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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학과 정연두 교수, 아티스트 토크 행사 안내 NEW
- 미술학과 정연두 교수, 아티스트 토크 행사 안내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정연두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가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수선관 61803호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토크에서는 이주와 기억, 개인의 삶과 역사적 서사를 교차시키며 사진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해 온 정연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나봅니다. <사진신부>(2022), <백년여행기>(2023), <알루미늄 오이>(2026) 등 최근 주요 작업을 중심으로 작품이 시작된 계기와 리서치 과정, 개인의 이야기가 이미지와 서사로 구성되어 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예정입니다. 일시: 2026. 09. 28(월) 시간: 15:00 ~ 17:00 장소: 수선관 61803호 강의실 정연두 작가의 작업과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서사적 실천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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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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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국제협업작품으로 제28회 생생 춤 페스티벌 참여 NEW
-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국제협업작품으로 제28회 생생 춤 페스티벌 참여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와 대만 University of Taipei(타이베이대학교)가 함께한 국제협업 작품 「Rhythms of the World, Written in the Body」가 2026년 제28회 생생춤페스티벌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작품은 성균관대학교 김나이 교수와 University of Taipei의 TUNG I-Fen(퉁이펀) 교수가 공동 창작한 국제협업 작품으로 2026년 4월 대만에서 초연되었으며, 지난 5월 성균관대학교 작품발표회에서도 선보인 작품입니다. 이러한 국제 협업의 성과를 제28회 생생춤페스티벌 무대에서 다시 선보입니다. [공연안내] 작품공연: 제28회 생생춤페스티벌 작품: 「Rhythms of the World, Written in the Body」 안무: TUNG I-Fen · 김나이 출연: SKK-人 Dance(스꾸인댄스) 일시: * 2026년 9월 19일(토) 8PM * 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제28회 생생 춤 페스티벌] MAKING FILM EVENT – 董怡芬(TUNG, I-Fen)·김나이 × SKK-人 Dance(스꾸인댄스) << 메이킹필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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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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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예술대학–브라질리아대, 국제 공동 창작 레지던시 성료 NEW
-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브라질리아대, 국제 공동 창작 레지던시 성료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학장 변혁)과 브라질의 명문 국립대학인 브라질리아대학교(University of Brasília, UnB)가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브라질리아대학교에서 진행한 국제 공동 창작 레지던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교 앵커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국제 공동 프로젝트는 2023년 연기예술학과 윤용아 교수와 브라질리아대학교 연극학과 닛짜 테넨블렛(Nitza Tenenblat) 교수의 기획으로 시작됐다. 2024년 진행된 양 대학 간 협업은 LINC 사업의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윤용아 교수와 정지숙 전 예술대학장, 영상학과 이준희 교수는 브라질리아대학교를 방문해 양 대학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끝에 2026년 두 번째 국제 공동 창작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올해 본교에서는 연기예술학과·영상학과·의상학과·미술학과 학생 15명이 참가했으며,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가 멘토로 새롭게 합류해 창작 워크숍 등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브라질의 젊은 예술가들과 15일간 밀도 높은 창작 활동을 펼쳐 총 5편의 단편영화를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은 브라질리아대학교의 공영방송인 UnB TV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종 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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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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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세계 영화학의 명저를 한국어로… 연기예술학과 윤용아 교수 번역 『세계 영화 읽기』, 2026년 세종도서 선정 NEW
- 세계 영화학의 명저를 한국어로… 연기예술학과 윤용아 교수 번역 『세계 영화 읽기』, 2026년 세종도서 선정 마크 커즌스의 세계적 영화사 저작 국내에 충실히 소개… 영화학 연구와 교육의 지평 넓힌 성과 예술대학 연기예술학과 윤용아 교수가 번역한 『세계 영화 읽기』(마크 커즌스 저, 북스힐)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학술부문에는 총 2,194종의 도서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345종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세계 영화 읽기』는 예술 분야 선정도서 16종 가운데 한 권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선정은 국내 저자가 직접 집필한 학술서뿐 아니라 해외의 중요한 학술·전문 저작을 국내 독자에게 정확하고 충실하게 전달하는 번역 작업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종도서 학술부문은 선정 과정에서 번역서 비율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있어, 번역서가 학술부문 선정도서에 포함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올해 심사평에서도 “명저번역 등 정밀하면서도 뛰어난 번역 작업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고 평가하면서 번역의 완성도와 학술적 기여를 중요하게 평가했다. 『세계 영화 읽기』는 영국의 영화평론가이자 영화사 연구자인 마크 커즌스(Mark Cousins)의 저작 The Story of Film을 국내에 소개한 책이다. 원작은 19세기 말 무성영화에서 시작해 유성영화의 발전을 거쳐 디지털 기술과 VR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역사를 폭넓게 다룬다. 영화사의 주요 작품과 영화인, 영화운동과 사조뿐 아니라 스타일, 제작 방식, 촬영과 편집 기술의 변화까지 함께 살펴보며 영화가 하나의 예술이자 기술·산업·문화로 발전해 온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번역은 단순히 해외 영화 관련 서적 한 권을 국내에 소개했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영화에 대한 체계적인 역사적·미학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세계적 연구 성과를 한국어로 옮김으로써 국내 영화학 연구자와 학생들이 세계 영화사의 흐름을 보다 폭넓고 깊이 있게 접근할 수 있는 학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영화·영상 분야는 새로운 기술과 매체의 등장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영역인 만큼, 영화의 탄생부터 디지털 시대까지를 하나의 연속적인 역사로 조망하는 저작은 영화 전공 교육에서도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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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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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 연출 '섬이야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호평… 한강·이자람·구자하와 함께 한국 공연예술 위상 높여
-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 연출 '섬이야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호평… 한강·이자람·구자하와 함께 한국 공연예술 위상 높여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가 창작·연출/출연한 〈섬이야기(Island Story)〉가 세계 최고 권위의 공연예술축제인 제80회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으로 공연되며 현지 평단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아비뇽 페스티벌은 창설 80주년을 맞아 한국어를 공식 초청언어로 선정하고 한국 공연예술을 집중 조명했다. 공식 프로그램에는 이경성 교수의 〈섬이야기〉를 비롯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직접 출연하고 낭독한 〈새(Oiseau)〉,소리꾼 이자람의 〈눈,눈, 눈〉, 구자하의 <하리보김치> 등 한국 대표 공연들이 초청돼 세계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중 <섬이야기〉는 제주4·3의 기억을 생존자와 유가족의 증언을 바탕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연극으로 역사적 비극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억과 치유의 과정을 절제된 무대언어로 구현해 국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프랑스 공연예술 전문지 INFERNO는 리뷰에서 〈섬이야기〉를 "한국 현대사의 상처를 오랫동안 침묵 속에 묻혀 있던 목소리로 되살려낸 작품"이라고 기술했다. 이어 "스펙터클이나 과도한 감정 표현을 거부하고, 침묵과 여백, 절제된 미장센을 통해 관객을 경청하게 만드는 연극"이라며 "미니멀한 미학 속에서 역사적 기억을 시적 언어로 승화시킨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공연이 끝난 뒤에도 여러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는다"며 작품의 깊은 여운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번 80회 아비뇽연극제에 초청된 9개의 한국작품은 3주간 약 2만 1000명의 관객과 만났으며 대부분의 공연이 전석 매진과 기립박수로 마무리되며 그 동시대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관련 링크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오디오/비디오 아카이브 (2026.07.04.) 한국경제 (설지연 기자), 「고전을 뒤집고, 한계를 뛰어넘다…아비뇽 채운 실험적 작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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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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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의상학과, '제7회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서 3명 수상
- 의상학과, '제7회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서 3명 수상 글로벌 시장에서 K-패션을 이끌 차세대 유망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제7회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에서 본교 의상학과 강순원(21학번), 김태영(20학번), 김기도(22학번)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영리 공익 장학재단 엠디재단이 2020년부터 주최해 온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은 매년 1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브랜드 JiYong Kim의 김지용 디자이너를 비롯한 인재들을 배출하며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자리 잡았다. 총 3개월에 걸쳐 1차 포트폴리오, 2차 실물 제작, 3차 메이킹 테스트 및 심층 면접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본교 의상학과 재학생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공모전에 지원한 재학생 7명 전원이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그중 세 명이 심층 면접까지 진출해 최종 입상했다. 특히 강순원 학생은 해외 패션 전시회 참관을 위한 왕복 항공권, 숙박비, 입장료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기사]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60715088300013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13748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9349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15/134307170/2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614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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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3
- 조회수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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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학과, Anouk van Dijk 명사초청 특강 성료
- 무용학과, Anouk van Dijk 명사초청 특강 성료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는 Counter Technique®의 창시자인 세계적인 안무가 Anouk van Dijk를 초청하여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명사초청 특강 및 Counter Technique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컨템포러리댄스 전공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ounter Technique 집중 트레이닝과 창작 리서치 세션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움직임의 원리와 신체 활용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테크닉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Anouk van Dijk는 Counter Technique의 이론적 배경과 예술적 철학을 소개하고, 질의응답(Q&A) 및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창작 과정과 무용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인 안무가와 직접 소통하며 국제적인 무용 교육을 경험하고, 창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명사초청 특강은 학생들의 전문성과 예술적 역량을 함양하고, 국제적인 무용의 흐름과 창작 방법론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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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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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학과 대학원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제1회 콜로키움 개최
-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제1회 콜로키움 개최 디자인학과 대학원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은 최근 「제1회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콜로키움」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콜로키움은 전공 주임교수인 구자준 교수의 주도 아래 진행되었으며, 디자인과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시각 분야의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학술 발표와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사과정 이재형 학생과 석사과정 이가은 학생, 전지현 학생이 연구 발표를 진행하며 전공 내 연구 성과와 향후 연구 방향을 공유하였다. 또한 발표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간담회와 식사 자리를 가지며 연구 및 학술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구성원 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첫 공식 콜로키움으로, 전공 내 연구 공동체 형성과 학문적 네트워크 구축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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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07
- 조회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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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침묵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담으며, 진미송 동문(연기예술학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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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02
-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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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학과,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개최
- 미술학과,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개최 미술학과(학과장 손동현 교수)는 오는 7월 2일(목) 오후 1시부터 4시 40분까지 다산경제관 SPACE 1398에서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브란쿠시와 한국 조각, 비대칭적 상호 대화의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콜로퀴엄은 루마니아 출신의 세계적 조각가 콘스탄틴 브란쿠시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그의 예술 세계와 한국 조각의 관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란쿠시 조각의 현대적 의미를 살펴보고, 한국 조각과의 접점과 상호 영향 가능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과 공동 주최하고, 페이스 갤러리 서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순차 통역이 제공돼 국내외 참가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본교 재학생과 교원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예술과 조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미술학과 사무실(02-760-0575)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명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 「브란쿠시와 한국 조각, 비대칭적 상호 대화의 자리」 (가제) 일시 2026년 7월 2일(목) 오후 13:00 – 16:40 장소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 32208호 SPACE 1398 주최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 공동 주최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후원 페이스 갤러리 서울(Pace Gallery Seoul) 전체 사회 김계원(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사용 언어 강연은 영어로 진행 · 한국어 순차 통역 제공(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참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생 · 교원 및 일반 / 무료 시간 순서 발표/진행 13:00 – 13:15 개회사 및 축사 손동현(학과장) 체자르 아르메아누(주한 루마니아 대사) 이영주(페이스 갤러리 서울 대표) 13:15 – 14:05 제1강연(영어,한국어 순차 통역) · 약50분 도이나 렘니(Doina Lemny) 14:05 – 14:55 제2강연(영어,한국어 순차 통역) · 약50분 코르넬 미할라케(Cornel Mihalache) 14:55 – 15:10 휴식 — 15:10 – 16:00 제3강연 (영어, 한국어 순차 통역) 「브란쿠시 수용과 재발산의 비대칭적 상호 대화」 · 약50분 임근준 16:00 – 16:40 종합 토론 (대학원 박사과정생 참여) 진행: 임근준 16:40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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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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